링크모아 전체 목록 - 25개 분야 공식 주소 한눈에
팝포 링크모아가 모은 25개 분야를 한 페이지에 펼쳐 두었습니다. 분야마다 맨 앞에 둔 대표 사이트 여섯 곳을 바로 누를 수 있고, 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의 공식 주소가 모두 담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모든 주소는 2026-10-25에 다시 열어 확인했습니다.
- 598곳 등록
- 450곳 바로 열림
- 109곳 서버 응답
- 39곳 국내망 재확인
다섯 묶음으로 나눈 링크모아
하루를 보내는 흐름을 따라 분야를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그 묶음으로 바로 내려갑니다. 찾는 분야가 분명하다면 화면 위 분야 메뉴에서 바로 골라도 됩니다.
즐기기 분야 링크모아
쉬는 날이나 잠들기 전처럼 마음 편히 즐기는 시간에 여는 분야입니다. 웹툰과 OTT, 영화, 음악, 게임, 스포츠 경기까지 화면 앞에서 보내는 시간을 채워 주는 곳들을 모았습니다.
찾기·소통 분야 사이트모음
무엇을 찾거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쓰는 분야입니다. 검색과 쇼핑, 뉴스, 커뮤니티, AI 도구, 사진과 그림 자료처럼 하루에도 여러 번 여는 곳이 많습니다.
배우기·일하기 분야 주소모음
공부를 시작하거나 일자리를 찾을 때 여는 분야입니다. 강의와 책, 채용 공고는 바뀌는 일이 잦아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는 습관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생활·돈 분야 링크모음
돈과 집, 서류처럼 실수하면 곤란한 일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사칭 사이트가 많은 곳이라 회사와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주소만 골라 두었습니다.
돌봄·나들이 분야 주소모아
몸과 가족을 돌보고 바깥으로 나설 때 여는 분야입니다. 병원과 육아, 발달장애 지원, 반려동물, 요리, 여행, 지도와 날씨처럼 생활 가까이에 있는 곳을 모았습니다.
긴 목록에서 원하는 곳을 빨리 찾는 법
분야 메뉴로 바로 가기
찾는 분야를 알고 있다면 이 페이지를 끝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위쪽 분야 메뉴에서 이름을 누르면 바로 그 분야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휴대폰에서는 분야 버튼을 눌러 메뉴를 펼치세요.
브라우저 찾기 기능 쓰기
서비스 이름만 알고 분야를 모를 때는 브라우저의 찾기 기능을 쓰세요. 컴퓨터에서는 Ctrl과 F를 함께 누르고 이름을 넣으면 이 페이지 안에서 그 글자가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자주 쓰는 분야는 즐겨찾기
매일 여는 분야가 정해져 있다면 그 분야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 주소가 바뀌는 일이 생겨도 분야 페이지 카드를 먼저 고치기 때문에 늘 새 주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분야를 나누고 사이트를 고른 방식
분야는 쓰임새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같은 회사가 운영하더라도 하는 일이 다르면 다른 분야에 넣었고, 한 사이트가 두 분야에 걸칠 때는 양쪽에 모두 싣되 설명을 그 분야에 맞게 따로 적었습니다.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는 나누지 않고 비슷한 일을 하는 곳끼리 이어 붙였습니다.
사이트를 고를 때는 운영 회사나 기관이 분명한지, 공식 도메인이 맞는지, 실제로 접속이 되는지를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발달장애 분야처럼 정확한 정보가 특히 중요한 분야는 공공기관과 법정 기관, 오래 활동한 협회만 골랐습니다. 운영 원칙 전체는 팝포 소개에서, 주소 변경 제보는 문의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링크모아 전체 목록 자주 묻는 질문
링크모아 전체 목록은 홈과 무엇이 다른가요?
홈은 처음 오신 분이 분야를 고르고 운영 원칙과 확인 현황을 살펴보는 곳이고, 링크모아 전체 목록은 25개 분야를 한 페이지에 펼쳐 놓고 분야마다 대표 사이트를 바로 보여 주는 곳입니다. 홈보다 설명은 짧고 사이트 이름이 더 많이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떤 분야에 무엇이 있는지 빠르게 훑어보고 싶을 때 이 페이지가 편합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의 공식 주소가 모두 담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분야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하루를 보내는 흐름을 따라 즐기기, 찾기와 소통, 배우기와 일하기, 생활과 돈, 돌봄과 나들이의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같은 묶음이라면 찾는 사람이 많은 분야가 앞자리에 옵니다. 같은 사이트가 두 분야에 걸칠 때는 쓰임새에 맞춰 양쪽에 모두 넣고, 설명을 그 분야에 맞게 따로 적었습니다. 묶음 이름을 누르면 그 묶음이 시작하는 곳으로 바로 내려갈 수 있어 긴 목록을 일일이 넘기지 않아도 됩니다.
대표 사이트는 어떤 기준으로 보여 주나요?
분야 목록의 맨 앞에 둔 여섯 곳을 대표 사이트로 보여 줍니다. 국내에서 이용자가 많고 오래 운영된 곳, 그리고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먼저 열어 볼 만한 곳을 앞에 둡니다.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나머지 사이트는 분야 페이지에서 카드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대표 사이트 순서는 확인일마다 이용 흐름을 다시 살펴보고 필요하면 바꿉니다.
사이트 개수가 분야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분야마다 믿고 쓸 만한 공식 사이트의 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중계나 AI도구처럼 서비스가 많은 분야는 서른 곳 가까이 실었고, 반려동물이나 사진·일러스트처럼 공식 사이트가 상대적으로 적은 분야는 스무 곳 안팎으로 맞췄습니다. 숫자를 채우려고 쓰임새가 겹치는 곳을 억지로 넣지는 않습니다. 대신 분야마다 국내와 해외 서비스를 고루 넣어 찾는 폭을 넓혔습니다. 사이트가 적은 분야도 확인일마다 새로 생긴 공식 서비스가 있는지 살펴 조금씩 늘려 갑니다. 정해진 상한은 서른 곳입니다.
목록에서 빠진 사이트는 어떻게 되나요?
확인일에 주소가 없어졌거나 다른 회사로 넘어간 것을 알게 되면 목록에서 빼고, 비슷한 쓰임새의 공식 사이트가 있으면 그 자리를 채웁니다. 해외 접속을 막아 응답이 없던 곳은 바로 빼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겨 둡니다. 빠진 곳이 아쉽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다음 확인 때 다시 살펴봅니다. 다시 실을 만한 곳이라면 확인을 마친 뒤 원래 분야에 되돌려 놓습니다.